의령에는 추석에 산소 갈 때나 올까요..그러다 보니 의령에 있는 시골집이 방치되다 싶히하여 집은 점점 허물어져 가고 마당에 잡초도 많고 보기에도 너무 흉해졌습니다. 한번씩 올 때 마다 집의 모습이 저렇게 되어 동네 거주하고 계시는 주민들에게도 누가 되는 것 같아서 늘 미안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정부에서 빈집철거로 인해 보조금 지원을 해 준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지원을 받을려면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철거는 어떤 업체에 해야되는지 등등 알아본다고 여기저기 알아 보았으나 너무나 막막했습니다. 그러던 중 하늘에서 귀인이라도 만나게 해주는 복을 내려주신걸까요? 윤지영 주무관님께서 이번일에 너무나 큰도움을 주셨습니다.가족일이라도 그렇게 못했을 겁니다. 본인의 일처럼 발로 뛰어 주시고 정말 내일처럼 일처리를 너무나 깔끔하게 해주셨습니다. 민원인의 만족을 넘어 민원인의 감동을 이끌어 주신 윤지영 주무관님 너무너무 칭찬합니다. 어머님께서 깔끔하게 처리된 빈집이 있던 터를 보면서 앓던이가 빠진것처럼 시원하다고 말씀하시며 일처리를 너무나 잘해주셔서 입에 침이 마르고 닳고록 윤지영 주무관님을 얼마나 칭친을 하시는지 모릅니다. 칭찬글 한번으로 부족할 만큼 이번 일처리에 감사함을 다 표현 할 수는 없지만 이번 도움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너무 감사드리며 윤지영 주무관님 복 많이 받으시고 늘 좋인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