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익구마을ㆍ양성마을 도랑살리기사업 민ㆍ관 협약식 및 발족식 개최
의령군은 지난 1일 부림면 익구마을과 가례면 양성마을 도랑살리기사업 발족식 및 민ㆍ관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익구마을 쉼터와 양성마을 회관에서 개최된 이번 협약식에는 오성섭 의령군 안전관리과장, 조광석 낙동강유역환경청 유역계획과장, 김지찬 K□water 낙동강통합물관리센터장, 마을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군 관계자는 “도랑살리기 사업은 수질 및 수생태계 건전성 증진을 위해 물길 상류부터 단계적이고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환경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옛 도랑의 수질과 수생태계를 회복하고 마을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효과가 큰 공동체 복원사업”이라고 강조했다.
< 자료제공 = 안전관리과 하천담당 최낙동(☎570□277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