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120, 오지마을 찾아 주민불편 해소
의령군 120, 오지마을 찾아 주민불편 해소
의령군이 오지마을 주민의 생활불편 사항을 찾아서 능동적으로 처리하고 현장중심의 봉사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1/4분기 120마을순회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의령군 120자원봉사협의회(회장 이정섭) 회원 35명은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가례면 양성리 양성마을 회관 앞에서 갑을, 양성, 우곡, 봉림, 개승, 괴진 6개마을을 대상
으로 올해 첫 순회 봉사활동을 가진다.
봉사활동분야는 전기(가로등), 가전제품, 농기계, 가스, 보일러 수리, 이·미용 등 주민생활 불편(개선)과 관련된 분야와 주민 건강진단으로 한방진료반을 운영한다.
이 날 봉사활동은 집결지인 양성 마을회관에서 봉사(진료 및 수리)활동을 우선적으로 실시하되,
거동 불능자의 진료 또는 전기, 보일러, 대형 가전제품 등의 수리를 필요로 하는것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진료 및 수리를 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