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의 소리 게시판은
의령 군민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시정하기 위한 참여와 소통의 공간입니다.
군민 여러분을 위한 의령군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 단순진정, 질의 민원은 전자민원창구 [국민신문고] 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피해 주민 숙원 사업
군수 님 군정 업무로 고생이 많으십니다. 부임 오시기 전.후로 날로 발전하고 있는 고향을 보면 너무 자랑 스럽습니다.
저는 사회생활을 마치고 고향인 지정면 함의로8길32-7번지에 귀향한 임 종섭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생활에 너무 위험하고 불편하여 여러 유관기관에 민원을 신청했으나 법 타령만 하고 강 건너 불 구경하고 있는 사이에 크고 작은 사고는 계속 재발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해서 국민 신문고를 통하여 진행 했으나 큰트롤 타워가 없어 유관 기관 별 업무가 다르다며 흐지부지되곤 했습니다. 골자를 말씀드리면 지방도1041 도로를 횡단하여 농사 활동과 주거 생활을 함에 수많은 종류의 차량, 특히 덤프 트럭과 일반 승용차, 농기계들 사이에 카 레이스를 벌리고 있으니 ... 이런 생활 환경 하에 아무리 청정 지역인 의령에 무슨 얼굴로 유치 활동을 할 수 있겠습니까?
현재 위험한 지역에 해당되는 지번을 대표적으로 말씀 드리면 외지 에서 귀촌 하신 주택(지정면 함의로1687). 농지(282-2.282-4.137-3. 139 .280. 281등등 많음) 그 동안 경고 입 간판 등 설치를 해 놓았지만 무용 지물입니다. 해서 고정용 과속 방지 카메라를 설치 하든지 아니면 좌.우(입.출)로 과속 방지턱을 설치하든지 물리적인 방법이 아니면 해결이 불가 하다고 판단 합니다. 진입하기 전방에 사전 주의용 입간판을 병행 설치 하면은 해결되리라 사료 됨.
결론은 법 타령만 하지 말고 실제 그 동안 사망 사고를 참고하시어 근본적으로 민원이 해결 될 수 있도록 군수님 적극적인 관심 부탁 드립니다.
그 동안 사망사고 내용은 관할 기관에 보관되어 있을 것입니다. 최근에 발생한 대표 사진 첨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피해 주민 숙원 사업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