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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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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설교통과 노도근 주무관님을 칭찬합니다
의령군청 견설교통과 노도근 주무관님, 감사합니다.
30km 거리를 직접 현장까지 답사하시고
민원해결을 위해 애태우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답변서까지 보내주시니, 대단히 송구합니다.
1.추모단지에서 참배 후 내려오다
형수님이 미끄러져 다리 골절을 당하여
조상 묘지 이장을 하지 않을 수 없도록 한
다리 건설을 원망하게 되었고.
2. 울산-군산 교각 아래 넓은 공터를
주차장으로 활용했기에 사고 때 급한 이송애 대한
고마운 마음을 담아 계속 주차장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부탁드렸습니다.
3. 고속도로 건설로 조상 묘지를 이장 추모단지를
조성하였으니, 추모 단지까지 안전한 길을
개설해 주시길 건의드렸습니다.
(공사 현장에서 길을 만들면 수월성과 예산 절감 보장)
이는 우리 의령군의 어른이신 군수님께서
직접 도로건설 관계자님께 요청하면
민원대책 예산도 있을 것이라는 유아틱한 생각에
간절히 건의드렸습니다.
이 유아틱한 발상 때문에 노도근 주무관님을 괴롭혔으니,
너무나 죄송합니다.
그리고 몇 차례 전화도 찬절하게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고향 의령군에 친절하고 고마운 노도근 주무관님이 계시니,
의령군민은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