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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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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군청 공무원들 이름표 눈길
<의령군청 공무원들 이름표 눈길>(의령=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이름표만 보면 어떤 일을 하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달라진 경남 의령군청 공무원들의 이름표가 눈길을 끌고 있다.새롭게 달라진 이름표에는 자신이 맡고 있는 업무와 함께 직함을 새긴 이름표를 달았다.과거에는 친절.봉사 이름 000 식이어서 민원인들이 군청을 찾아 공무원들을 만나더라도 어떤 직에 어떤 업무를 맡고 있는지 전혀 알 수 없었다.아주 작은 변화지만 민원인들의 답답한 마음을 배려한 것이다.군은 요즘 군청을 찾는 민원인들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아예 군청으로 진입하는 자동차 출퇴근을 전면 중단했다.김채용 군수도 군청사 내에 관용차 주차를 하지 않고 집에서 군청까지 도보로 출퇴근하고 있다.이같은 군의 노력으로 2년 연속 지방행정 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이대복 공보주무관은 "민원인들이 이름표만 보더라도 직원들이 어떤 자리에서 무슨 일을 하는 지 쉽게 알 수 있도록 개선한 결과 민원인들은 물론 직원들도 반응이 좋다"며 "타 시군에서도 달라진 개선책을 문의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choi21@yna.co.kr(끝)주소창에 속보치고 연합뉴스 속보 바로 확인<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magicⓝ/show/ez□i><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다음 사이트에서 뉴스를 보던 중에 고향의 좋은 소식이 올라와서 이곳에 칭찬을 합니다.ㅎㅎ공무원들의 솔선수범이 모든 군민의 자랑꺼리로 타지역에서 생활하는모든 고향사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는 듯 하여 가슴이 뿌듯합니다.고향의 좋은 소식 기쁜소식 많이 접했으면 합니다.의령군청 공무원 모든 님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