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시장 성은 숯불갈비
10월12일
아내와 세살 쌍둥이와 함께 리치리치 축제에 가서 구경하고, 배가고파 의령시장에 갔습니다.
소바집은 줄이너무길어 근처 다른식당을찾았습니다.
애들이 갈비도 잘먹어서 근처 성은 숯불갈비에들어갔습니다.
뒷문으로들어간건지 아무도안보이고 2층가는계단이 보여서 올라갔었고 우린 주인을불렀죠
한참이지나서야 할머니(사장님)가 저희를보고 1층으로 내려오라십니다 .
내려갔더니 테이블안내해주시고 (그것도 친절은 찾아볼수없었음 ) 주문을받으시는데
저희가 갈비3개와 공기밥2개를 먼저 말씀드렸더니
할머니 말씀"오늘같은 날은 많이 시켜야된다 더시켜야된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게무슨말씀이냐고 3개가 안되는거냐고 살짝 정색했더니 그제서야 마지못해 해준다는 식
와이프와함께 화가나서 나왔습니다.
다시는 의령에 놀러오고싶은 마음이 사라지게하는 서비스였습니다.
참고로 저희가갔을때. 한테이블있었습니다.